seat3.jpg

http://krtglobal.co.kr/


코없는 안장 THE SEAT 을 후원해주신 KRT GLOBAL 감사합니다.!!



DSC_1263.jpg

중간에 있는 것이 벨로 안장이다. 전립선 보호 기능으로 가운데가 펑 뚤려있다.

짧은 라이딩이나 산행에는 나에게 적절한 안장이었다.

허나 이것도 오래타면 엉덩이가 너무 아프다. 사실 엉덩이가 아니라 사타구니 부근?? *^^*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한 시간, 두 시간 이상을 타다보면 사타구니 부근 쪽에 통증이 아주 심하고

한 네 시간 정도 타면 감각이 없다. 달리는 도중 엉덩이를 들고 전립선 부근에 피를 통하게도 하고

중간 중간 쉬면서 몸 풀기도 했지만 통증은 쉬 사라지지 않았다.

이런 것도 하루 이틀이지 장기간 타다보니 너무 힘들 왼쪽에 있는 젤 커버를 구입했다.
 
어느 정도 효과는 있는 듯했으나 이도 장식간에는 효력이 없다.

결국 코없는 안장이 장거리 라이딩에는 최고라는 말을 듣고 검색을 한 결과 몇 개의 제품이 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 the seat..........

DSC_1267.jpg

무게는 일반 안장의 두배 정도에 달하지만 그래봐여 200 여g 차이.......^^

뒷면에는 반사띠?가 있고......

DSC_1268.jpg

옆에서 볼 땐 코가 밑으로 확 내려갔다. 덕분에 사타구니 사이에 눌리는 압박이 전혀 없으나 엉덩이를 걸치고 있는 듯한

느낌에 약간 불안하긴 하다. 아직 장기간 라이딩을 하지 않아서 정확하게 느낄 수는 없지만 일단

전립선 통증이  거의 없다고 하기에 2세 걱정은 없을 듯하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