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홋!!! 드디어 왔다~~!!
예전엔 분명 10만 원정도 한 걸로 기억하는데 사려고 하니 13만 원이 넘는다...ㅡㅜ
중고를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고 결국.....ㅜㅜ
베터리는 CR2 를 사용하는데 2개가 필요하고 동네 마트에 가니 한 개 2500원이다.
70장 정도를 뽑을 수 있다는데 5천 원이라....넘 비싸다
인터넷 검색 결과 9천 원짜리 베터리 팩을 팔고 있는데 사용 후기를 보니 영 상태가 안 좋은 모양이다
지난 번에 구입한 충전기로 해 보려고 했는데 1.2V 인 충전지로 하니 전원도 켜지지 않고
1.5V 짜리 건건지로 하니 전원은 켜진다...근데 보다시피 LOW 빳데리~~ ㅡ.ㅡ;;
외경 4mm 잭을 3천 원이나 주고 구매했는데....ㅜ.ㅜ
결국 자작에 들어간다~~!!
패러글라이딩 할 때 사용하려고 한 발열 장갑에 들어가는 배터리 홀더?이다.
장갑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은 관계로 그냥 쓰기로 했다.
여행 중에 건전지보단 충전지를 많이 쓸 것 같아 1.2V 5개 그럼 6V.....
좋았어~~ 5개로 하는거야....
USB 연장선?? 남는 걸 잘라내고 전원 공급선인 검은색과 빨간색만 남겨 두고
나머지 데이터 선 같은 건 다 싹뚝!!
베터리 홀더에 결합하는 부분이 있어 딸깍 꼽고....
외경 4mm USB 전원 공급기를 꽂고 테스트!!! 오우!!!!!!!!!!!!!!!! LOW 빳데리.....ㅡ.ㅡ;;
머야 이거..... 분명 DC IN 5V 라고 기기에 적혀 있는데 6V를 넣어줘도 안 된다.
드디어... 좌절인가.....음...전기에 대해서는 완전 무식이라....충전기 6개를 해되 될까??
혹시나 비싼 인화기 제대로 써 보지도 못하고 박살나는 건 아닌가 걱정했지만
역시나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고 6개를 하니 된다. 1.2V 6알이니 7.2V...........
모른다....일단 되니까 좋은거지 머...ㅎㅎ
깔끔하게 마무리하려고 노력했으나 보시다시피 글루건을 덕지덕지 붙이고
장판 쪼가리 하나 잘라 배선 부분 가리고 나니그럴듯 하다....ㅎㅎ
근데 컴터에 USB 전원 공급선을 꽂아도 로우 빳데리 나오는 데 왜그러지?? 무식무식......ㅎㅎㅎ
몰라 일단 이렇게라도 되니..좋아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