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겨울, 베트남 봉사활동 팀원으로 처음만나 양로원 봉사도 많이 다니고

또 베트남에서 2주 동안 함께 봉사활동도 했는데 그 땐 팀원들 모두 한 없이 어린 학생이라 생각했는데

많은 팀원들이 대학 졸업도 하고 취업도하고.........게다가 누난 시집가고.......

잘~~~생긴 미군 한인교포 만나 먼곳에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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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겨주신 두둑한 후원금...... 여행을 잠시 중단 할 때 쯤 받은거라........ 참 받기 미안하네요......^^

다음에 또 자전거 들고 가출하면 좋은 곳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누나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