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책없이 또 놀러왔샤....
백수가 그렇지 뭐!!
하는일이 없으니 이너넷질이나 하고 말이지.ㅋㅋㅋㅋㅋ
후아힌이 그리 좋다구???? 아~ 나 들썩들썩 하는데......불지른거야!! ㅋㅋㅋ

오늘도 항공사 들락날락 거리며 티켓 확인하고 예약버튼까지 눌렀다가 다시 창 닫곤 하지.....이노무 역마살.......아이고야!!

여행끝나고 외가 식구들을 만났는데 말이지.
우리 삼촌이 자전거로 히말라야 가는게 꿈이라며.ㅋㅋㅋㅋㅋ  ( 유부남에 자슥까지 있는데 멋지셔!!! )
지금 그러고 계시고 있다..삼촌인데 나이가 별로 안많아.......훗...자전거형님보다는 쫌 어리셔...이러고 있다..ㅋㅋ
일단 중국부터 가실거같은? ㅋㅋ

얼마전엔 땅끝 찍고 왔더라고.....암튼 우리 삼촌 얘기 듣다보니 자네&자전거형님이 퍼뜩 떠오르더라고.
막 소개시켜주고싶고.......말이지.....

여튼 여행 항상 조심히 하고 말이지!!

또 주책없이 놀러오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령~~~~~~~~~~~~~~~~~~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