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
<얼큰이 외계인의 탠덤 비행 with 영도형님>
<열심히 발길질 하고 있는 얼큰이 외계인>
< 꽈 당 >
덕분에 종아리에 제대로 스크라치!! 났다...ㅜ.ㅜ
<두번째 이륙은 성공>
<단체 사진 찰칵!>
<정말 얼큰이다...화이바를 바꿔주고 싶어...ㅎㅎ>
<똥줄 빠질듯한 전방이륙 연습>
입대전 병훈이와 함께 했던 인도, 네팔, 홍콩 배낭여행
정말 많은 것들이 기억에 남지만
네팔 포카라에서의 탠덤 비행 중의 스파이럴은 잊을 수가 없다.나선형 회오리처럼 내려오면 피가 다리로 쏠리고 물에 빠질듯한 그 느낌...
남들은 멀미를 하며 토를 하는 반면 나는 다시 한번 더 하고 싶다고 했으니...
결국 입대 후 패러글라이딩의 매력을 느끼고 싶어
부대에서 가까운 원주 솔개 팀에 가입하게 되었고
지금 것 열심히 배우고 있다.
남들은 위험하지 않냐고 하지만 배운대로만 하면
오히려 산에서 MTB 타는 것 보다 안전한
스포츠가 아닌가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