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펠이 도착했어요~~!!
사이즈가 아담하니 딱인데요~~
가격도 18,900원 밖에 안 하구...
티타늄은 넘 비싸더라구요...뭐 자주 해먹을 게 아니기 때문에...ㅋ

일단 망사주머니에 비닐까지 씌워서 깔끔하게 포장...

큰 냄비, 작은 냄비, 밥그릇 한 개, 국자 한 개에
단돈 1만8천9백원~~ 지금 전화하세요...아....아니지...ㅋㅋ

큰 냄비에는 라면 하나가 딱이네요....
각진 라면은 안 받아줍니다^^
이제 비싼 MSR 버너만 사면 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