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 |
 |
<카자흐스탄 3호> 따뜻한 카자흐스탄 가족......
1
|
1125 | | 2010-04-29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카자흐스탄 3호> 따뜻한 카자흐스탄 가족......
역시 도심을 벗어나 외곽도로로 올리는 건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아침부터 물어물어 부지런히 달려 마침내
오늘의 목적지로 향하는 도로에 자...
|
| 101 |
 |
<카자흐스탄 2호> 사과의 할아버지 '알마 아타'
4
|
1705 | | 2010-03-13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카자흐스탄 2호> 사과의 할아버지 '알마 아타'
아침에 눈을 뜨니 다행히도 살아 있는 듯하고 깨우는 형님의 목소리에 대답도 잘하는 거 보면
입도 안 돌아갔나 보다. 밤새 부는 바람에 텐트는...
|
| 100 |
 |
<카자흐스탄 1호> 춥고 배고프면??
1
|
2432 | | 2010-01-22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카자흐스탄 1호> 춥고 배고프면??
처음 계획은 티벳-네팔-인도-파키스탄 순서였는데 티벳 입국이 불가능해지자 동남아로 경로를 수정했고
동남아 여행 이후 갑자기 인도-네팔이 가기 싫어졌고 얼떨결...
|
| 99 |
 |
<중국 시즌2, 7호> 고작 2000m 에 벌써 한겨울
|
1911 | | 2010-01-06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중국 시즌2, 7호> 고작 2,000m에 벌써 한겨울
마침내 312 국도에서 한참이나 벗어난 보러(博乐)시에 도착을 했다.
내가 쓰는 토픽 뒷 가방이 유용한 걸 보고는 형님과 누나가 부러웠던 탓일까 ...
|
| 98 |
 |
<중국 시즌2, 6호> 한국은 정(情)도 수출 중
|
1028 | | 2009-12-24 |
|
<싸미의 가장아름다운 세상 - 중국 시즌2, 6호> 한국은 정(情)도 수출 중
어제 방문했던 매장 사장님의 소개로 자이언트 매장을 방문했지만 찾고 있던 토픽 가방이 없어서
발길을 돌리고 나왔다. 그렇게 한참 동안 동네구경을 하...
|
| 97 |
 |
<중국 시즌2, 5호> 함께라 더욱 풍요로운 자전거 여행
|
2490 | | 2009-12-16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중국 시즌2, 5호> 함께라 더욱 풍요로운 자전거 여행
시위 덕에 중국 비자 연장에 1주일 넘게 걸리고 카자흐스탄 비자도 보통 3일인데 운 좋으면 하루만에도 나온다기에
기대를 했었는데 신청...
|
| 96 |
 |
<중국 시즌2, 4호> 불구덩이의 도시, 투루판
|
2312 | | 2009-11-11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중국 시즌2, 4호> 불구덩이의 도시, 투루판
우루무치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주변 관광지에 짧게 여행을 다녀왔다.
중국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천상천지, 광활한 목초지 남산목장, 삼장법사 일...
|
| 95 |
 |
<중국 시즌2, 3호> 통제된 도시, 우루무치
2
|
3171 | | 2009-10-24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중국 시즌2, 3호> 통제된 도시, 우루무치
드디어 은희누나 부부가 란저우에서 기차를 타고 오기로 했다. 시닝(西宁)에서도 비자 연장에 실패를 하고
우루무치에서 기다리는 나 때문에 란저우(兰州)에서 ...
|
| 94 |
 |
<중국 시즌2, 2호> 삽질을 해서 행운을 파내다.
2
|
3065 | | 2009-10-24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중국 시즌2, 2호> 삽질을 해서 행운을 파내다.
유스호스텔 아주머니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 덕분에 싸게 버스를 타고 카자흐스탄 비자를 신청하러 간다.
버스비는 고작 1원(180원)......물가가 정말 ...
|
| 93 |
 |
<중국 시즌2, 1호> 주객전도
|
3008 | | 2009-10-21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중국 시즌2, 1호> 주객전도
광동지방은 너무 습하고 덥다. 게다 비가 한 번 내리면 장난이 아니게 쏟아지는데 천둥번개도 장난이 아니게 친다.
여기 아니면 또 언제 이런 구경거리를 볼 테요~ 열심...
|
| 92 |
 |
<대만 7호> 3년 6개월만에 함께 한, 홍콩!!
3
|
3779 | | 2009-08-28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대만 7호> 3년 6개월만에 함께 한 홍콩!!
타이페이에 도착해서 GPS를 잃어버리고 좌절의 시간 속에 많은 구경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남은 기간 동안
알차게 보내려고 했지만 매일 저녁은 야...
|
| 91 |
 |
<대만 6호> 떨어지는 뇌기능
7
|
3337 | | 2009-08-22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대만 6호> 떨어지는 뇌기능
기차는 1시에 출발하는데 자전거를 기차에 싣는 것은 처음이라 일찍 도착했다. 무려 2시간이나......
뚱뚱한 허머나는 사람들 통행에 방해되지 않게 구석에 처박아 ...
|
| 90 |
 |
<대만 5호> 외롭지 않은 하룻밤
8
|
3509 | | 2009-08-18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대만 5호> 외롭지 않은 하룻밤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숙소였는데 떠나려니 왠지 아쉽지만 주어진 시간은 짧고 보고 싶은 것은 많다.
오늘도 부지런히 달려야 한다. 역시나 길은 최고지만 날씨는 ...
|
| 89 |
 |
<대만 4호> 험난한 대리석 협곡, 타이루거
4
|
3218 | | 2009-08-16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대만 4호> 험난한 대리석 협곡, 타이루거
숙소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샌드위치 하나를 챙겨 들고 또 점심에 먹을 도시락을 준비해서 정보센터에 도착했다.
각 호텔을 돌아다니며 픽업을 하고 ...
|
| 88 |
 |
<대만 3호> 제비는 박씨 대신 다른 것을......
7
|
3397 | | 2009-08-13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대만 3호> 제비는 박씨 대신 다른 것을......
푸근한 침대에서 자다보니 왠지 침대에서 나오기가 싫어진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그러다 결국 늦게 나왔다.
며칠간 태풍 때문에 미친듯 바람이...
|
| 87 |
 |
<대만 2호> 친절한 대만씨
1
|
3302 | | 2009-08-10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대만 2호> 친절한 대만씨
언제까지 좌절 속에서 있을 수만은 없다 싶어서 짐을 꾸리고 이른 아침 나왔다. 앞 패니어 두 개를 없앴으니
훨씬 여행이 수월하겠지?? 게다가 오늘은 협찬 받은 코...
|
| 86 |
 |
<대만 1호> 좌절의 연속
2
|
3418 | | 2009-08-09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대만 1호> 좌절의 연속
실컷 놀다가 대만으로 출국하기 하루 전 아니...... 불과 몇 시간 전에 자전거 포장에 들어갔다.
포크 손상방지를 위해 미리 자전거방에서 구해 놓은 플라스틱을 결...
|
| 85 |
 |
<외전> 가족이라는 든든한 스폰서
2
|
3719 | | 2009-07-28 |
|
<싸미의 가장아름다운 세상 - 외전> 가족이라는 든든한 스폰서
나는 생각보다 깨끗한...... 아니 깨끗한 척을 하는지는 몰라도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입었던 상의 져지나 하의 쫄쫄이
바지를 두 번을 잘 안 입는다. 그리고 일...
|
| 84 |
 |
<태국 9호> Under the Sea
4
|
4074 | | 2009-07-09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태국 9호> Under the Sea
아주 이른 새벽 푸켓의 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 비몽사몽 간에 버스에서 내리고 나니 뚝뚝 기사들이 엄청 둘러싼다.
내가 가려는 숙소는 버스정류장에서 불과 몇 백...
|
| 83 |
 |
<태국 8호> 하얀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5
|
4240 | | 2009-06-13 |
|
<싸미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 태국 8호> 하얀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내가 머물고 있는 숙소에서 카이트 보드 샵까지는 꽤나 거리가 있어서 샵 주변으로 숙소를 옮기려 했는데
주변에는 고급 리조트와 콘...
|